몇년전부터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호르몬제 먹으면서 버티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 그거 먹은 후부터는 피부도 푸석해지고, 잠도 잘 못 잤거든요. 다른 사람들은 호르몬제 먹으면 바로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신기하게 더 안좋아지더라고요. 저한테 안맞는건가 싶기도하고 오히려 병을 키우는건가 무섭기도 했어요. 그런데 티비에서 광고보고 반신반의하면서 리피어라 먹기 시작했는데요. 호르몬제 먹으면서 푸석해졌떤 피부가 부드러워지고, 밤에도 잠을 안깨고 잠을 잘 수 있어서 진짜 신기했어요. 이게 만병통치약인건가라는 생각하고 있어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