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도 훨씬 잘 자고 열감이랑 짜증도 많이 줄었어요! 예전에는 밤에 자다가 깨거나 뒤척이는 날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래도 편하게 자는 날이 늘어서 그것만으로도 살 것 같드라구요... 남편도 요즘 저 보더니 왜 이렇게 상냥해졌냐고 너무 좋아해요. 예전에는 제가 예민하고 짜증이 많아서 말 붙이기가 무서웠다면서 쌈닭 같았다고 하더라구요;; 참놔 회사에서도 성격이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하고 피부도 좋아 보인다고 해서 리피어라 자랑했더니 동료 한 명은 소개해달라고 해서 같이 구매했어요ㅎㅎ